경찰, 도심 불법집회한 민주노총 6명 구속영장 신청 경찰이 지난 9일 서울 도심에서 열린 대규모 집회에서 불법행위를 한 혐의로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조합원 6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경찰은 11일 "민주노총이 도심권에서 벌인 집회 중 세종대로 전 차로…
“쾅 폭발음과 함께 불기둥”… 오늘 새벽 포항 포스코 공장서 큰 불 경북 포항 포스코 포항제철소에서 큰불이 나 진화 작업이 진행 중이다.10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20분쯤 경북 포항시 남구 제철동 포스코 포항제철소 공장 지역에서 큰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 당국…
'김호중에 배웠다'…음주운전 사고 후 '술 마시기' '음주 사고를 내면 무조건 편의점 가서 술부터 사 마셔라.' 우려했던 트로트 가수 김호중씨의 학습효과가 현실이 되고 있다.음주운전 처벌을 피하는 수법으로 경찰의 음주 측정 전에 술을 더 마시는 것이다. 추가 음주로 …
'금성호' 수심 90m 아래 뒤집힌 채 발견…"생존 골든타임 24시간 이상" 수색 총력 해양경찰은 "침몰한 금성호가 수심 90m 아래 뒤집힌 채 발견됐다“며 ”생존 골든타임은 24시간 이상"이라면서 실종자 수색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제주해양경찰청은 8일 오후 브리핑을 열고 "사고 선박이 사고…
'훼손 시신' 북한강 유기한 장교 "신상공개 취소" 소송 함께 근무하던 여성 군무원을 살해하고 시신을 훼손한 뒤 강원 화천군 북한강에 버린 현역 군인이 경찰의 신상정보 공개 결정을 취소해 달라며 소송을 냈다. 이에 따라 범인 신상은 최소 5일 늦춰지거나 소송 결과에 따라 …
'금성호 침몰사고' 실종자 12명 수중 수색 돌입...선체는 바닷속에 가라앉아 해양경찰이 제주 비양도 인근 해상에서 발생한 금성호 침몰사고 실종자를 찾기 위해 수중 수색에 돌입했다.제주해양경찰청은 8일 오후 1시쯤부터 금성호 침몰사고 실종자를 찾기 위한 수중 수색이 시작됐다고 밝혔다.수중 수색…
제주 해상서 어선 침몰···2명 사망·12명 실종 제주 비양도 인근 해상에서 선박이 침몰해 2명이 숨지고 12명이 실종됐다. 사고 직후 15명이 구조됐으나 한국인 선원 2명이 숨졌다.8일 제주해양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 33분쯤 비양도 북서쪽 24㎞ 해상에서…
화천 시신 훼손 살인범...피해자 폰으로 "휴가 처리해 주세요" 화천 훼손 시신 유기 사건 범인인 영관급 장교 A씨가 범행을 숨기기 위해 치밀하게 시도한 정황들이 경찰 수사를 통해 쏙쏙 밝혀지고 있다.중령 진급이 예정된 30대 후반의 A씨는 지난달 25일 함께 근무해온 여성 기간…
북한강 '훼손 시신' 범인은 영관급 장교…"말다툼에 격분" 지난 2일 북한강에서 발견된 훼손 시신 사건의 범인은 현역 영관급 군인으로 밝혀졌다.4일 강원경찰청에 따르면 피의자는 중령 진급이 예정된 30대 후반 현역 장교 A 씨였으며, 피해자는 사건 발생 직전까지 피의자와 같…
"'36주 낙태' 명백한 살인"...경찰, 구속영장 재신청 검토 나선다 논란이 된 임신 '36주 낙태'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입건된 의사들에게 명백한 살인 혐의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재신청하는 방안을 검토한다.우종수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장은 28일 정례 기자 간담회에서 "분만한 태아는 정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