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화성 공장화재 현장에서 25일 마지막으로 수습된 시신은 40대 한국인으로 확인됐다.경기남부경찰서 아리셀 화재사고 수사본부는 이날 오전 수습된 시신은 내국인이며 지문을 통해 신원을 확인했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이…
제주 해상에서 25일 신호가 끊겨 침몰한 것으로 추정됐던 어선이 정상항해중인 것으로 확인됐다고 제주해경이 밝혔다.앞서 해경은 제주 해상에서 12명의 선원이 탄 어선과 통신이 끊겨 침몰한 것으로 추정된다며 수색에 나섰…
제주해상서 선원 12명이 탄 어선이 침몰한 것으로 추정돼 해양경찰이 수색에 나섰다.25일 제주도해양경찰청에 따르면 전날 밤 11시15분쯤 전남 목포 선적 46톤 통발어선의 위치발신신호(AIS)가 끊겼다. 호출을 시도…
화성 일차전지 업체 아리셀 공장화재 현장에서는 25일 아직 찾지 못한 실종자 1명을 수색하는데 집중하고 있다.소방당국은 화재건물에 조명을 비추며 밤새 수색작업을 벌였으나 실종자를 찾지는 못했다. 이날도 100명의 인…
(속보 오후6시35분) 사망 22명...최초 연락두절 23명경기 화성시 소재 일차전지 제조업체 아리셀 공장화재로 현재까지 22명이 숨졌다.사망자 가운데 20명이 외국인이고, 2명이 내국인이다.화재 발생 초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