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경계 근무 중 숨진 일병 "암기 강요 등 병영 부조리 당한 정황” 지난 23일 새벽 경계근무 중 숨진 채 발견된 육군 A일병을 상대로 선임병들의 병영부조리가 있었던 정황이 포착돼 군사경찰이 정밀 조사를 벌이고 있다.육군은 25일 경기도 화성시 육군 51사단 영외직할대에서 지난 23…
화성 공장 화재 마지막 시신은 한국인 40대 남성 경기 화성 공장화재 현장에서 25일 마지막으로 수습된 시신은 40대 한국인으로 확인됐다.경기남부경찰서 아리셀 화재사고 수사본부는 이날 오전 수습된 시신은 내국인이며 지문을 통해 신원을 확인했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이…
(화성화재 속보)마지막 실종자 시신 수습...훼손 심해 신원파악 안돼 경기 화성시 리튬 1차전지 공장화재 마지막 실종자의 시신이 수습됐다.소방당국은 화재 발생 당시 소재가 확인되지 않은 23명 가운데 마지막까지 찾지 못한 1명의 실종자 시신을 하루 만인 25일 오전 찾아 수습했다. 이…
(속보)해경, 침몰 추정 어선 정상 항해중...신호만 끊겨 제주 해상에서 25일 신호가 끊겨 침몰한 것으로 추정됐던 어선이 정상항해중인 것으로 확인됐다고 제주해경이 밝혔다.앞서 해경은 제주 해상에서 12명의 선원이 탄 어선과 통신이 끊겨 침몰한 것으로 추정된다며 수색에 나섰…
(속보)제주 해상에서 선원 12명 탄 어선침몰 제주해상서 선원 12명이 탄 어선이 침몰한 것으로 추정돼 해양경찰이 수색에 나섰다.25일 제주도해양경찰청에 따르면 전날 밤 11시15분쯤 전남 목포 선적 46톤 통발어선의 위치발신신호(AIS)가 끊겼다. 호출을 시도…
(화성화재 속보)실종자 1명 집중 수색 …오전 현장 감식 화성 일차전지 업체 아리셀 공장화재 현장에서는 25일 아직 찾지 못한 실종자 1명을 수색하는데 집중하고 있다.소방당국은 화재건물에 조명을 비추며 밤새 수색작업을 벌였으나 실종자를 찾지는 못했다. 이날도 100명의 인…
(화성화재 속보) 사망 22명...최초 연락 두절 23명 (속보 오후6시35분) 사망 22명...최초 연락두절 23명경기 화성시 소재 일차전지 제조업체 아리셀 공장화재로 현재까지 22명이 숨졌다.사망자 가운데 20명이 외국인이고, 2명이 내국인이다.화재 발생 초기 …
갸름한 얼굴에 귀걸이, 170㎝ 후반… 故구하라 금고 절도범 몽타주 갸름한 얼굴에 안경과 귀걸이를 착용한 키170㎝ 후반 남성.22일 밤 SBS '그것이 알고싶다'가 공개한 故 구하라씨 금고 절도범의 몽타주 모습과 전문가들이 추정한 용의자의 신장이다. 용의자는 고인의 49재를 이틀 …
'집단휴진' 의료계 압박? 경찰, 의사 등 불법 리베이트 수사 확대 집단휴진 등 의대정원 증원에 대한 의료계의 반발이 이어지는 가운데 경찰이 의사들의 불법 리베이트 의혹에 대한 수사에 착수한 것으로 파악됐다.18일 경찰 등에 따르면 보건복지부는 지난 3월 21일부터 5월 20일까지 …
김 여사 디올백 최초 구입한 서울의소리 기자 경찰출석 "백 돌려달라"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에게 건네진 명품 가방을 직접 구매한 서울의소리 이명수 기자가 14일 오전 경찰에 소환돼 조사를 받고 있다.이 기자는 건조물침입,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등 혐의를 받고 있다.이 기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