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 넘게 수업거부'...오늘 의대생 1916명 결국 제적 통보 한 달 넘게 수업을 거부하며 무단결석한 5개 의과대학 의대생 1916명이 결국 제적된다.2일 교육부는 한 달 이상 무단결석한 의대생 1916명에 대해 대학들이 제적을 통보하거나 할 예정이라며 미복귀 학생은 제적 처리…
고1 평균키 남 172.9, 여 161.3㎝…3명중 1명은 비만 지난해 국내 고등학교 1학년생 평균 키는 남학생 172.9㎝, 여학생 161.3㎝로 나타났다.평균 몸무게는 각각 70㎏, 여학생은 56.9㎏으로, 전체 학생 3명 중 1명은 과체중이나 비만이었다.교육부는 30일 전국…
'강남3구' 아동 우울증·불안장애 '심각'…'조기 사교육'이 아이 망친다 이른바 '사교육의 메카'로 불리는 서울 강남 3구(강남·서초·송파)에 사는 만9세 이하 아동의 정신건강 문제가 유독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이에따라 기저귀 차고 본다는 '4세 고시' 조기 사교육 탓에 아동의 스트레스…
의료계 반발에 결국 의대 증원 3058명 ‘원점 회귀’...시민단체 “정부 대국민 사기극" 의료계 반발에 정부가 결국 2026년도 의대정원을 증원 이전 수준인 3058명으로 되돌리기로 결정했다.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17일 ‘2026학년도 의과대학 모집인원 조정 방향’ 브리핑에서 2026학년도 의대…
정부 또 백기 드나...의대총장들, 수업 거부에도 의대 정원 원점 회귀 요구 전국 40개 의과대학 총장들이 내년도 의대 모집 인원을 증원 이전 수준인 '3058명'으로 확정해 달라고 정부에 건의했다.의과대학 선진화를 위한 총장협의회는 16일 긴급 온라인 회의를 열고 내년도 의대 모집 인원을 …
2028년 수능부터 선택 과목 폐지...모든 수험생 동일 과목 응시 올해 고등학교 1학년생이 치르게 될 202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은 모든 수험생이 선택 과목 없이 동일한 과목에 응시하게 됩니다.또 모의평가는 9월이 아닌 8월에 시행되고 수시모집 원서접수도 모의평가 성적이 통지된 …
"정권 바뀌면 보자"...정부·학교 엄포에도 의대생 수업거부 확산 전국 의대생들이 제적을 피해 대부분 수강신청은 했지만 수업정상화까지는 난망한 상태다.학교측은 유급 처분을 밝히고, 정부는 내년 의대 증원 동결을 철회하겠다며 학생들을 압박하고 있지만 학생들은 아랑곳하지 않는 분위기다…
고대 의대 110여명 유급 “수업일수 못채워”…첫 집단유급 고려대가 수업 일수를 채우지 못한 의과대 본과 3·4학년생 110여명에 대해 유급 처분을 내리기로 결정했다.본과생 대상 집단 유급 결정은 이번이 처음이다.11일 고려대 의대는 전날 학장 주재로 열린 교육사정위원회를 …
의대 40곳 중 38곳 '전원 복귀'…의대 교육 정상화 가시화 정부가 의대생 복귀 시한으로 잡았던 31일 전국 40개 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 중 38개 의대 생들이 전원 복귀했다.수업 참여 여부가 여전히 변수로 남아 있지만 지난해 2월 정부의 의대증원에 반발해 집단 휴학에 들어…
의대생 복귀 오늘 마감...교육부 "수업 참여해야 복귀“ 의대생들의 복귀 기한이 31일 마감하는 가운데 교육부는 "수업 복귀는 단순한 등록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고 실질적으로 수업에 참여하는 것을 의미한다"고 밝혔다.구연희 교육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등록금을 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