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호 국방부 차관(장관 직무대행)은 6일 지난 3일 발생한 비상계엄 관련 자료의 폐기나 은폐 등을 일체 금지하라고 예하 부대와 기관에 지시했다.김 차관은 이날 오후 각 군 및 국직부대, 기관에 하달한 지시 사항에서…
국방부와 합동참모본부가 “2차 계엄은 없다”며 “걱정 안해도 된다”고 밝혔다.국방부 관계자는 6일 국방부 기자단과 만나 2차 계엄 준비 의혹에 “국방부 차원에서 군사적으로 어떤 조치가 내려간 것은 없다”며 "2차 계…
김용현 국방장관은 4일 오후 "모든 책임은 본인에게 있다. 국민께 송구하다"며 윤석열 대통령에 사의를 표명했다김 장관은 비상계엄을 자신이 윤석열 대통령에게 건의했다고 직접 언급했다.김용현 국방부 장관은 이날 저녁 출…
바다 밑 해저 케이블을 절단하는 공격은 1898년 미국과 스페인과의 전쟁 때 쿠바 해안에서 발생했다. 당시 거대한 쇠톱으로 케이블을 절단한 미 해군 카메룬 윈슬로우팀은 “삼킬 듯한 파도가 배를 때리며, 갑판을 부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