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비상계엄' 주도 김용현, 여전히 국방장관 관사에 거주" ‘12·3 비상계엄' 사태를 주도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이 여전히 서울 한남동 소재 국방장관 관사에 거주하는 것으로 확인됐다.국방부 당국자는 6일 언론브리핑에서 '김 전 장관은 관사를 나갔냐'는 질문에 "현재까지 …
김선호 국방차관 "여인형 방첩사령관 직위해제 검토 중 " 김선호 국방부 차관(장관 직무대행)은 6일 윤석열 대통령의 지난 3일 비상계엄 발령 후 국회와 선거관리위원회에 방첩사령부 병력 및 요원을 출동시킨 여인형 방첩사령관에 대한 직위해제를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김 차관은 …
국방차관 "비상계엄 관련 원본자료 폐기 등 일체 금지" 김선호 국방부 차관(장관 직무대행)은 6일 지난 3일 발생한 비상계엄 관련 자료의 폐기나 은폐 등을 일체 금지하라고 예하 부대와 기관에 지시했다.김 차관은 이날 오후 각 군 및 국직부대, 기관에 하달한 지시 사항에서…
김선호 국방직대 "2차 계엄 없다... 요구해도 수용 않을 것" 국방부 장관 직무 대행인 김선호 국방부 차관이 "2차 계엄 주장은 사실이 아니며 (2차) 계엄 발령에 관한 요구가 있더라도 절대 수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김 차관은 6일 오후 '비상계엄 관련 국방부 입장'을 …
국방부·합참 "2차 계엄은 없다…걱정 안 해도 돼" 국방부와 합동참모본부가 “2차 계엄은 없다”며 “걱정 안해도 된다”고 밝혔다.국방부 관계자는 6일 국방부 기자단과 만나 2차 계엄 준비 의혹에 “국방부 차원에서 군사적으로 어떤 조치가 내려간 것은 없다”며 "2차 계…
[속보] 김용현 국방장관 사의 표명 김용현 국방장관은 4일 오후 "모든 책임은 본인에게 있다. 국민께 송구하다"며 윤석열 대통령에 사의를 표명했다김 장관은 비상계엄을 자신이 윤석열 대통령에게 건의했다고 직접 언급했다.김용현 국방부 장관은 이날 저녁 출…
美, 사전 통보 없는 비상계엄에 뿔났다...한미 핵우산 회의도 취소 미국이 사전 통보 없는 비상 계엄에 대한 사실상의 불만 표시로 예정됐던 한미 핵우산 회의가 전격 취소되는 등 외교 일정에도 차질을 빚고 있다.외교부에 따르면 4일(현지시각)부터 이틀 간 워싱턴에서 예정됐던 북핵대응을…
중·러 군용기 11대, 방공식별구역 무단진입…공군전투기 출격 중국과 러시아의 군용기 11대가 29일 한국 방공식별구역(KADIZ)에 무단 진입해 우리 군이 대응에 나섰다.군용기가 다른 나라 방공식별구역에 들어갈 때는 미리 통보하는 것이 국제 관행이지만 이를 지키지 않았다.합동…
'반쪽짜리' 사도광산 추도식 파행에...조태열 “어떤 책임도 지겠다” 최근의 '반쪽짜리' 사도광산 추도식 파행에 대해 조태열 외교부 장관이 ”다시금 책임을 통감하고 어떠한 책임이라도 지겠다"고 밝혔다.조 장관은 28일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긴급 현안 질의에 출석해 "정부는 추도사 등 준…
해저 케이블 적군의 표적이되다...바닷속 137만km 바다 밑 해저 케이블을 절단하는 공격은 1898년 미국과 스페인과의 전쟁 때 쿠바 해안에서 발생했다. 당시 거대한 쇠톱으로 케이블을 절단한 미 해군 카메룬 윈슬로우팀은 “삼킬 듯한 파도가 배를 때리며, 갑판을 부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