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기,충북 대설 특보…중대본 ‘주의’ 단계 정월 대보름인 12일 전국 대부분의 지역에 눈이나 비가 내리고 있다. 남부지방과 경기도, 충청북도에는 대설 특보가 내려졌다.기상청은 대설특보가 발효된 호남과 영남, 경기도, 충북도 등을 중심으로 시간당 1~3㎝ 내외…
이상기온으로 한달에 1천3백여명 사망…공포에 질린 대만 대만에 몰아친 한파로 하루 78명이 저체온증으로 숨졌다.9일 대만언론에 따르면 8일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대만에 불어닥친 한파로 북부 타이베이에서 11명, 최남단 핑둥에서 10명 등 78명이 목숨을 잃었다.최근 대…
청년, 첫 전기차 구입 시 보조금 20% 증액...다회용기 배달, 2천원 절약 올해부터 청년이 전기차를 사면 보조금을 20% 더 지원 받는다.1일 환경부에 따르면 이날부터 청년이 생애 최초로 전기차를 구입하면 전기차 구매 보조금이 20% 추가 지원된다.2자녀 이상 가구에 대한 전기차 보조금도 …
올해는 ‘수능 한파’ 없어요...추위 물러나고 온난한 공기 유입 오는 8일부터 기온이 평년 수준을 되찾으면서 올해 ‘수능 한파’는 없을 전망이다.7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번주초부터 강풍과 추위를 일으킨 찬 성질의 대륙고기압이 온난한 이동성고기압으로 바뀌어 동쪽으로 이동하면서 점차 …
오후부터 기온 '뚝'…내일 아침 중부 일부 '한파주의보' 4일 오후부터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기온이 떨어지기 시작해 추위가 찾아오겠다.중부지방은 5일 아침 기온이 5도까지 떨어질 것으로 예상돼 한파주의보가 발령될 수도 있다.기상청에 따르면 4일 중부와 전라도는 …
한라산도 이제야 첫 단풍...올해 ‘지각 단풍’에 나들이객 아쉬움 제주 한라산 단풍이 이제야 물들기 시작하는등 올해 유례없는 더위로 전국에서 단풍 시기가 늦어졌다.30일 기상청에 따르면 올해 한라산 첫 단풍이 지난 29일 관측돼 지난해 10월 10일보다 19일이나 늦어졌고, 예년(…
환경부, 일회용컵 '무상제공 금지' 검토 환경부가 카페 등 음료 판매 업소에서 일회용 컵을 판매만 하고, 공짜로 제공하지 못하도록 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8일 환경부에 따르면 소비자의 '선택과 책임'을 강화하기 위해 일회용 컵 무상제공을 금지하는 방안…
폭염 예측한 전문가, "11월 초까지 30도 가까운 무더위...올겨울 영하18도 한파” 올여름 역대급 무더위를 정확히 예측한 전문가가 "앞으로 매년 여름과 가을이 올해와 같이 무덥고, 가을 다운 가을을 보기 어려울 것"이라고 분석했다.김해동 계명대 지구환경학과 교수는 23일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
태풍 '풀라산' 열대저압부 남해안으로…주말 최대 300㎜ 호우·강풍 중국 상하이 쪽으로 향하던 제14호 태풍 '풀라산'이 방향을 틀어 우리나라로 향하면서 직접적인 영향에 받게됐다.풀라산은 열대저압부로 약화됐지만 우리나라 남해안으로 이동하며 주말 사이 전국에 강한 비바람을 동반한 최대…
'올여름이 가장 더웠다'...평균기온·열대야 1위, 폭염은 3위 유난히도 더웠던 올여름이 지난 반세기 중 가장 더웠던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 평균기온과 열대야 일수 등이 역대 1위로 기록됐다.기상청이 5일 발표한 '2024년 여름철 기후특성'에 따르면 올해 여름(6~8월) 전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