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취임식에 가족 4명 초청 받은 유일한 기업인...이유 봤더니?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취임식에 국내에서 크게 알려지지 않은 한 기업인이 유일하게 가족 모두 초청 받은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주인공은 김성집 베이스 회장.김 회장의 초대는 트럼프 당선인 장남인 도널드 트럼프 주…
[속보] 현대차 그룹, 올해 국내에 24.3조원 투자...역대 최대 현대차그룹은 9일 올해 국내에 역대 최대 규모인 24조3천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투자에 사용한 20조4천억원보다 3조9천억원(19%) 늘어난 금액이다.현대차그룹은 지난해 역대 최대 분기 실적 등의 …
탄핵정국에 경제심리 악화...KDI "경기 하방위험" 경고 비상계엄 사태와 탄핵정국 등 국내 정치상황으로 경제 심리가 악화되고 있다는 국책연구기관의 분석이 나왔다.한국개발연구원(KDI)은 8일 발간한 ‘경제동향 1월호’에서 "최근 우리 경제는 생산 증가세가 둔화하면서 경기 …
건설 거품 터지나...58위 신동아 건설 '법정관리' 신청 지난해 태영건설에 이어 중견건설사인 신동아건설이 6일 법원에 법정관리(기업회생절차)를 신청했다.신동아건설은 주택브랜드 '파밀리에'를 보유하고, 6.3빌딩을 시공한 도급순위 58위권의 중견 건설회사다. 부동산 가격 급…
설 앞두고 장바구니 물가 ‘들썩’…배추 58.9%, 무 77.4% 상승 설 명절이 3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농산물 가격이 급등하면서 장바구니 물가에 ‘비상’이 걸렸다.6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배추 평균 소매가격은 지난 3일 기준 1포기에 5027원으로 1년 전보다 5…
정부, 올해 1.8% 성장에 그칠 전망…추경 편성 가능성 열어둬 정부가 올해 우리 경제 성장률이 잠재성장률(2%) 수준에도 못 미치는 1.8%에 그칠 것으로 전망했다.이는 비상계엄 사태 이전인 지난해 11월 한국은행이 제시한 1.9%보다 더 낮은 수치로, 1.8% 성장은 역대 7…
한은총재, '최 대행의 재판관 임명 크게 평가 받을 일...비난 인사들 답답하다' 평소에도 정부를 향해 소신 발언을 해오던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최상목 대통령 권행대행의 헌법재판관 임명을 비난하는 일부 국무위원과 친윤(친윤석열)계 정치인들을 강하게 비판했다.중앙은행장이 정부와 정치권을 공개 비판…
반도체 호황에 작년 수출 '역대 최대' ...6천838억 달러 지난해 우리나라 수출이 반도체 호황에 힘입어 역대 최대인 6천838억달러를 기록했다.수출에서 반도체가 차지한 비중이 20%에 이른다.지난해 12월 수출도 6.6% 증가하며 12월 최대 수출 기록을 경신했다. 월간 수…
[속보] 국토부 "비행기록장치, 미국에 옮겨 분석"...국내 분석 어려워 제주항공 참사 원인을 규명할 수 있는 블랙박스의 비행기록장치(FDR)가 국내에서는 분석이 불가능한 것으로 확인됐다. 당국은 블랙박스를 미국으로 보내 분석하기로 했다. 국토교통부는 1일 “파손된 비행기록장치(FDR)는…
한은, '고환율' 비상.."내년 1월 소비자물가 더 높아질 수도" 한국은행이 고환율로 인해 내년 1월 소비자 물가 상승 가능성이 있다고 진단했다.김웅 한은 부총재보는 31일 주재한 '물가 상황 점검회의'에서 "다음 달 소비자물가상승률이 최근 고환율 등으로 좀 더 높아질 가능성이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