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천호동서 흉기 난동...3명 병원 이송 4일 오전 10시 20분쯤 서울 강동구 천호동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 사무실에서 흉기난동 사건이 발생해 3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3명 모두 의식은 있는 상태로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부상 당한 세 사람은 …
檢 '청산가리 막걸리 사건' 재심 무죄에 "깊이 반성" 검찰이 '청산가리 막걸리 살인사건'에 대한 재심 법원의 무죄판결과 관련해 "본연의 소임을 다하지 못한 것에 깊이 반성한다"고 밝혔다.지난 2009년 7월 6일 전남 순천시 황전면 한 마을에서 백모(75)씨와 딸(41…
김건희 여사, 법원에 보석 신청..."어지럽고, 기억장애" 김건희 여사가 불구속 상태에서 재판을 받게 해달라며 구속집행 정지를 법원에 신청했다.3일 법조계에 따르면 자본시장법 위반 등의 혐의로 구속 기소된 김 여사가 이날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에 보석을 신청했다. 보석은…
내란특검, 추경호 전 원내대표에 내란 종사 혐의 '영장' 청구...국회 표결 방해 12.3 불법게엄 당시 국민의힘 원내대표였던 추경호 의원에 대해 내란중요임무 종사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됐다.박지영 내란 특검보는 이날 오후 브리핑을 통해 “금일 오후 4시쯤 추 전 원내대표에 대해 내란중요임무종사 …
검찰, '김정숙 여사 옷값 의혹' 무혐의 처분한 경찰에 재수사 요청 문재인 전 대통령 재임 당시 김정숙 여사의 고가 옷을 청와대 특수활동비로 구입했다는 의혹을 경찰이 무혐의 처분한 데 대해 검찰이 재수사를 요청했다.경찰 수사결과에 고소인이 이의를 재기할 경우 검찰은 수사기록을 넘겨 …
월요일 출근길 초겨울 추위…-4~5도 월요일인 3일 아침 출근길은 기온이 뚝 떨어져 초겨울 추위가 찾아오겠다.서울 아침 최저 기온 1도, 일부 내륙 지방은 영하로 떨어지며 올 가을 최저 기온을 기록하겠다. 바람까지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질 것…
곰팡이 핀 치즈-과일 잘라내고 먹어도 될까?...독성 학자의 조언 냉장고 문을 열었는데 녹색 곰팡이가 묻은 치즈나 상한 냄새가 나는 닭고기 등을 발견하게 되면 버려야 할지 아까우니 찝찝하지만 먹어야 할지 잠시 고민에 빠지게 된다. 상한 음식을 먹으면 여러 미생물 독소와 생화학 물질…
대장동 1심 법원, '배임죄' 인정...김만배-유동규 징역 8년, 법정구속 대장동 개발비리 혐의로 재판을 받아온 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 씨와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이 1심에서 징역 8년형의 실형이 선고돼 법정구속됐다. 2021년 말 기소된 지 4년 만이다.서울중앙지법 형사22…
APEC 염두에 뒀나?...尹, 16번 만에 내란재판 출석 윤석열 전 대통령이 지난 7월 재 구속 이후 처음으로 30일 내란 혐의 재판에 출석했다. 윤 전 대통령은 재구속 이후 16차례 연속 재판에 출석하지 않아 이날 출석을 결정한 배경에 관심이 모아졌다.서울중앙지법 형사합…
서초 아파트 판다던 이찬진, ‘시세보다 4억 비싸게 내놔...野 “정상이냐” 다주택 보유 논란으로 서울 서초구 아파트 2채 중 한 채를 팔겠다고 한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시세보다 4억원 비싼 가격에 매물로 내놓은 것으로 드러났다. 이 원장은 다주택 논란이 일자 한채를 자녀에게 양도하겠다고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