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급, 대형유지에 집중하느라” 전투기 오폭 사고...공군총장, 대국민 사과 이영수 공군참모총장이 29명의 부상자가 발생한 포천 전투기 오폭 사고에 대해 대국민 사과를 했다.이 총장은 10일 오전 국방부 브리핑룸에서 지난 6일 발생한 KF-16 전투기 오폭 사고 중간 조사결과를 발표하며 "이…
‘민가 오폭’ 공군, 모든 항공기 비행제한…'피해 조사·안전진단' 착수 전투기 민가 오폭 사고의 여파로 공군이 모든 항공기의 비행을 제한하고 조종사 안전 교육도 강화했다.7일 군 소식통에 따르면 공군은 전날 사고 발생 이후 대북 감시·정찰과 비상대기 등 일부 필수 전력을 제외하고 사고를…
[속보] 전투기 오폭 사고는 조종사 실수...좌표 잘못 입력 6일 오전 경기도 포천시에서 발생한 폭탄 사고는 "조종사의 좌표 입력 실수"로 밝혀졌다.6일 공군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4분쯤 경기도 포천시 이동면 노곡리 마을을 덮친 폭탄은 한미연합훈련 중이던 공군 전투기KF…
'채상병 사건' 박정훈 대령, 보직받는다...1년 반 만에 복귀 채 상병 사건 수사 과정에서 항명 등의 혐의로 기소돼 1심 무죄 판결을 받은 박정훈(대령) 전 해병대 수사단장이 해병대 인사근무차장으로 근무하게 된다.박 대령이 보직에서 해임된 지 1년 6개월 만이다.해병대는 6일 …
'비상계엄' 김현태 707단장 등 3명 직무정지...'계엄 사령관'들과 동일 절차 진행 김현태 육군 특수전사령부 707임무단장 등 12·3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해 불구속 기소된 군인들의 직무가 추가로 정지됐다.국방부는 4일 "국방부 조사본부장 박헌수 소장 , 제1공수특전여단장 이상현 준장, 제707특수…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한국 꼭 가고 싶다" 유용원 국민의힘 의원은 4일 우크라이나에 생포된 북한군 포로 2명이 한국 귀순 의사를 밝혔다고 전했다.군사전문기자 출신인 유 의원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달 23~26일 우크라이나를 …
3300명 집단사직 전공의, 4년간 순차적 입대…"병 복무는 불가" 초유의 전공의 집단사직 사태에 따라 3300명에 이르는 사직 전공의들이 올해부터 4년간 순차적으로 입영하게 된다.21일 국방부는 3300명에 달하는 병역 미필 사직 전공의들이 올해부터 4년간 순차적으로 군의관 등으로…
'계엄 가담' 수사받는 현역 군인 30명…‘별’ 장군만 17명 12·3 비상계엄에 가담해 수사를 받는 현역 군인은 총 30명인 것으로 나타났다.이 중 장성급이 절반을 넘는 17명에 달하며, 위관급 장교나 부사관, 의무복무병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19일 안규백 더불어민주당 의원…
일본 외무상 ‘독도 일본 땅’ 12년째 망언..정부 “강력 항의" 정부는 일본 외무상의 ‘독도가 일본 땅’이라는 망언에 대해 강력히 항의하고 철회를 촉구했다.또 주한 일본대사관 총괄공사를 초치해 항의할 예정이다외교부는 24일 발표한 대변인 성명에서 “일본 정부가 독도에 대한 부당한…
[속보] 한미 외교장관 트럼프 취임 후 첫 통화...루비오, 조 장관 미 초청 한미 외교장관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취임 후 처음으로 전화 통화을 갖고 두 나라의 협력방안을 논의했다.외교부는 23일 오전 "조태열 외교부 장관이 마르코 루비오 신임 미국 국무부 장관과 통화를 갖고 한미 관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