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산청과 경북 의성, 울산 울주 등에서 계속되고 있는 대형 산불로 현재까지 서울 면적의 4분의1에 해당하는 1만4700ha 면적이 피해를 입었다. 고기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장은 25일 중대본 회의에서 "현재까지 …
정부가 경남 산청군에 이어 산불 피해를 입은 울산 울주군, 경북 의성군, 경남 하동군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추가 선포했다.24일 탄핵 기각으로 직무에 복귀한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은 이날 울주군, 의성군, 하동군 3개지…
문형배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을 살해하겠다고 협박한 극우 유튜버에 대해 신청한 구속영장이 검찰에 의해 기각됐다.23일 서울 용산경찰서에 따르면 문 대행에 살해 협박을 해 업무방해 혐의 등으로 체포된 유모씨(42)에 대…
경남 산청군 시천면에서 발생한 산불을 진화하던 중 실종된 대원 2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 이로써 사망자는 네명으로 늘어났다.22일 창녕군과 소방 등에 따르면 이날 산청 신천리 산불 화재 현장에서 진화작업을 하던 대원…